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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경영

삼성엔지니어링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 책임경영에 앞장서며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SR Activities - Title, date
삼성엔지니어링, 태국 '희망도서관' 개관 2019.03.08

삼성엔지니어링, 태국 '희망도서관' 개관

- 지역 사회 위해 도서관 기증…전세계 9개국 18개소 '희망도서관' 기증

- "태국 꿈나무들이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밑거름이 되길"

 

 

삼성엔지니어링이 태국에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도서관을 개관했다.

 

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사장 최성안)은 지난 7일태국 '희망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태국 남부 라용 주(洲) 맙타풋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농팝마을의 '희망도서관'에서 진행된개관식에는 인시 케르드만니(Insee Kerdmanee) 라용주 부주지사와 아란 자이탕(Aran Jaitang) 맙타풋시 부시장 등 지방정부공무원, 마을어린이들과 주민, NGO(플랜코리아) 담당자, 삼성엔지니어링의 태국 현지 프로젝트와 법인 관계자 등 총 130명이참석했다. 개관식에는 전통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개관식이후에는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의 교육기부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도 진행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새롭게지은 도서관 건물과 5천여권의 도서, 책장∙책상 등의 기자재, 컴퓨터∙DVD∙TV 등의영상기기 등을 기증했다. 또, 전담사서 배치와 소프트웨어제공, 교육, 자문 등을 통해 자체적인 도서관 운영도 가능케할 계획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희망도서관'이 지역마을의 문맹률 감소와 지역 공동체 소통 활성화에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국 최대 산업단지인 맙타풋 인근 지역들은 높은 이주민 비율과 생업 문제등으로 문맹률이 높은 편. 이번 희망도서관이 건립된 농팝마을도 마찬가지다. 이번 희망도서관은 학습과 정보공유의 장(場)이자 지역 커뮤니티 시설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글로벌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12년부터 '희망도서관' 사업을 시작,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국가를 중심으로 도서관을 기증하고있다. 이번 태국을 포함, 이라크와 볼리비아, 베트남, 알제리 등 총 9개국가에 18개소의 '희망도서관'을 기증하며,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희망도서관이 태국 꿈나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있도록 희망도서관을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 태국 '희망도서관' 개관 

삼성엔지니어링, 태국 '희망도서관' 개관 

삼성엔지니어링, 태국 '희망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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